외출

책사러간 서점 나의놀이터였다 여러가지 인터넷에선얻을수없었던지식을 간단히 책을사서공부하면되니깐
무척좋은놀이터였다 .

비는 추적추적오고 기분참묘했다 .
후배의 부탁으로 건담유니콘책을구하러 북오프로 ..
역시 오덕계소설인 건담유니콘은없었다 .
수퍼들러서 장보고오는길에 뭔가문득좋은생각이났다 .
나는한국인이니깐 불편한점이많다 그러나 역으로 한국인이기때문에 좋은점도많은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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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키마담 2009/05/06 02:54 # 답글

    으흥 저는 아직도 약간은 부러운 마음이 있지만,,
    정리잘하고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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