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도장을하는데 가장걸리는건 .
몇명이들어오면 얼마를내야하는 프랜차이즈 그런것따윈아니다 .

예전에 . k모씨 지금은 라면집주인을하는 모씨밑에서도 비슷한경우였으니깐말이다 .
도복한벌에얼마 . 월회비얼마 처음엔 200씩요구하기도했으니깐말이다 .

일본의 경우 지부장회비는 월만엥이다
전일본의경우 20만엔
웨이트제의경우 10만엔
국제대회5만엔씩낸다 .

새로부임한히가사범의경우엔
그돈때문에 고충이심하다
분지부의 경우 3만엔식 내고

거기비하면 회원들에게전가하는식은 뭐 그닥힘든일도아니다 .
내가양보하고 회원들이 양보하면되는일이니깐 .

관장의말이 새삼떠오른다
"내가 관장이되었을때 70%가 내가싫어서떠났다 그런조직을 난이까지 끌고와서 이렇게만들었다
이렇지않은 단체도있을것이다 그러나 얼마나 되고 또어디에있는가 "


옳은말이다
다만 현실은 힘들뿐

어찌되었던해야겠지



나 참어이없어서

어떤새끼의 글을보았다 .
이새끼는 한국에서 되도않는잡지하나만들고 어중간하게 말아먹고
영화바람의파이터때는 무술고수들 소개해줄테니 개런티의 5%를 달라고 지랄하던형제다.
 
실제론 벤처하다가말아먹은 인간들이지만 .

아직도 공간에서그딴소리나하고 .
이런인간들의 정체는 나는선비입네 .

세상사 나와무관하네 .


지랄을하세요 돈되는일이면 다하는것들이 .

카메라죽다 日想の話

일본에살때 유일하게 나를위해산것이있다면 3가지일거다 .
마지막에산3가지 .
르꼬끄의 저지상의 .
운동화
그리고 카메라다 .

카메라의 액정이나가버렸다 .

뭔가아쉬운 카메라야 다시사면되지만
실상얼마하지도않는다 .

뭔가 사라진느낌이라서말이지 ..


뭐 .

일...

그냥가야할길.
하고싶은것다하고살순없으니깐.

어떻게해야하는지는알지만 .
하는것은무척이나힘들다

믿어지지않는일들.

아....


모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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