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웃거리는건 미분류

역시나와는어울리지않는다
나름대로 발전하는중이니깐
다들말이다

찌질

록폰기는 일본의 중심가이다 .외국계회사나 본사기업들이 많이있다 .
이중 록폰기의 근처에 작은 여행사따위는 암것도아니다.



풋. 저에겐.큰..머니...입니다.
어디어디 얻혀사는  인간으론 그럴만도하다 .

그야그럴수도 최근의 일본애들만해도 돈을 만져본적이없는걸 .

찌질한동네애들이랑은 놀지말아야겠다 .



후 환차익쟁이들.

친구가 결혼을했다. 日想の話

내인생의 처음친구의 결혼식은 상준이다 .그녀석말이 생각난다.

"나 내일 결혼하는건가"



식장에두번째간건 원식이네 결혼식이다 .


뭔가 서먹한분위기.


자식을본건 동일이다.


뭔가 달라지는게느껴진다.



글세다..결혼은말이다 ..


흠..
아참 나한번결혼했었지? 응 했던가?

친구를만나다. 日想の話

친구보단 선배다..
극진의...
작년에 한국에 세미나도온 친구다 ..


7년인가 8년만에 만난친구는 여전히 그대로의 얼굴이었다 .

그런가보다..
배가나오고 근육이 준..내경우는 근육이없었지만 ...
나와는 다른모습..
일비일희 .아니 일빼기일.


"생활은 힘들어보여 "
......."좋아하는 일을하니깐 어쩔수없어 적자지만 그래도 자긍심은있어 "


공수도가의 삶은 언제나 단조롭고
힘들다 .


나는도망친거지만 .뭐 난 돈도많이벌고 그랬지만 .



그래도 그길을 가고싶은건욕망 .꿈이다.. 지금의 수입 환경을생각하면 ....길이있어도못간다..


난이제 평범한 아저씨니깐 .



일상사진

일상의 일들이 진행된다.
이런저런일도있고
나쁜일도
좋아지는것도 나빠지는것도있다

아쉬운것도 언제나 많지만.

인생은 나아갈수밖에없는일인것이다.

언제나처럼말이다.

극진의 세계대회에갔다.
눈물이 날만큼 행복했다.
극진5단인 사범의 즐거움..이날 나는 술이취해 길에서잤다.이무슨 11월에말이다..

귀염둥이 ...
로스트야채의 스튜버젼
뭐지 이건...이건지크지온인가..
샴페인과 구운야채
푹곤 돼지고기와 와인
프로슈트..
잘가는가게
우미부도
바다의 진미인데..해초다..근데 포도같다.
연출하는 여친
밤의신주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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