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보단 선배다..
극진의...
작년에 한국에 세미나도온 친구다 ..
7년인가 8년만에 만난친구는 여전히 그대로의 얼굴이었다 .
그런가보다..
배가나오고 근육이 준..내경우는 근육이없었지만 ...
나와는 다른모습..
일비일희 .아니 일빼기일.
"생활은 힘들어보여 "
......."좋아하는 일을하니깐 어쩔수없어 적자지만 그래도 자긍심은있어 "
공수도가의 삶은 언제나 단조롭고
힘들다 .
나는도망친거지만 .뭐 난 돈도많이벌고 그랬지만 .
그래도 그길을 가고싶은건욕망 .꿈이다.. 지금의 수입 환경을생각하면 ....길이있어도못간다..
난이제 평범한 아저씨니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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